단풍 케이블카 2026 — 가리왕산 1만5천원·발왕산 2만7천원, 걷지 않고 오르는 6곳 총정리

단풍 케이블카로 가장 많이 찾는 설악케이블카 캐빈이 가을 숲 위를 지나는 모습

단풍 시즌 전국 산악 케이블카 6곳 요금·운행시간·예약 방식 비교. 왕복 대인 가리왕산 15,000원이 최저, 발왕산 27,000원이 최고. 설악은 예약 없이 현장 구매만, 덕유산 곤돌라는 10월 주말 사전 예약제. 2026년 9월 24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