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9미 2026 — 10월 지금은 세발낙지·꽃게, 9가지 가격대와 제철 총정리

목포에서 오늘 점심을 고른다면 세발낙지와 꽃게가 가장 때를 맞춘 선택입니다. 목포시가 2019년 4월 12일 ‘맛의 도시’를 선포하며 내세운 목포 9미(세발낙지·홍어삼합·민어회·꽃게무침·갈치조림·병어회·준치무침·아귀탕·우럭간국) 가운데, 10월 중순은 낙지와 꽃게의 금어기가 모두 끝나고 어획이 본격화된 시점입니다. 반대로 민어·병어·준치는 늦봄에서 한여름이 제철이라 지금은 선택지가 좁고, 아귀탕은 한겨울 메뉴로 꼽힙니다. 1인 예산 기준으로는 낙지비빔밥 1만3,000원, 갈치조림 1만2,000원이 가장 가볍고, 둘 이상이면 연포탕 1만8,000원부터가 현실적인 출발선입니다.

목포 9미 가운데 하나인 홍어삼합 한 상 — 삭힌 홍어회와 수육, 묵은 김치
목포 9미의 하나인 홍어삼합 한 상.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이며 본문에 소개한 특정 매장의 음식 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 Republic of Korea (KOREA.NET)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이 글은 직접 방문한 후기가 아니라 목포시·해양수산부·국립수산과학원 등 공개 자료와, 원페이지이슈가 앞서 확인한 매장 가격 정보를 모아 정리한 자료 기반 큐레이션입니다. 광고나 협찬은 받지 않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 목포 9미, 10월 중순 기준 상황과 가격대

음식10월 중순 상황1인 기준 가격대어디서 먹나근거
세발낙지지금 — 금어기(6/21~7/20) 종료 후 가을 어획기낙지비빔밥 13,000~15,000원 / 연포탕 18,000~23,000원하당·상동, 호남동, 미항로 일대 낙지 전문점해양수산부 금어기, 원페이지이슈 2026-10-06 확인
꽃게무침지금 — 금어기(6/21~8/20) 종료, 9월 이후 수꽃게 유통매장 가격 확인 필요수산시장·게장 전문점국립수산과학원 2026-08-21 어황 전망
갈치조림가능하되 가격 주의 — 산지값 강세12,000~27,000원용해동, 영해동, 해안동·상락동 원도심원페이지이슈 2026-10-09 확인
홍어삼합연중 — 삭혀 숙성하는 음식, 참홍어 금어기(6/1~7/15) 종료축제 부스 기준 10,000~20,000원원도심 홍어 전문점, 항구축제 부스신안군 공식 자료, 축제 공식 가격표
우럭간국제철 자료 확인 필요축제 부스 우럭찜 20,000원항구축제 어부 밥상 구역축제 공식 가격표 2026-10-02 확인
민어회제철 지남 — 6~7월이 절정축제 부스 18,000원항구축제 민어살롱 부스위키트리 2026-07-05
병어회제철 지남 — 6월 중순까지 절정가격 확인 필요수산시장위키트리 2026-07-05, 서울신문 2012-05-02
준치무침제철 지남 — 4~7월가격 확인 필요수산시장경향 위클리 2005-06-14
아귀탕아직 이름 — 한겨울이 절정가격 확인 필요탕·찜 전문점GQ코리아 2025-12-25

표의 가격은 2026년 10월 2·6·9일에 각각 확인한 값이며, 매장 메뉴판은 수시로 바뀝니다. ‘확인 필요’로 표시한 항목은 상호·주소·가격이 모두 공개된 출처를 찾지 못해 숫자를 싣지 않았습니다.

목포 9미는 누가, 언제 정했나

목포 9미는 목포시가 2019년 4월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맛의 도시’를 선포하며 공식화한 아홉 가지 음식입니다. 당시 선포식에는 초청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서울신문·위키트리, 2019년 4월).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세발낙지
  2. 홍어삼합
  3. 민어회
  4. 꽃게무침
  5. 갈치조림
  6. 병어회
  7. 준치무침
  8. 아귀탕
  9. 우럭간국

아홉 가지 모두 목포 앞바다와 신안·무안 갯벌에서 나는 수산물이 재료입니다. 그래서 “목포에 왔으니 9미를 다 먹어 보자”는 계획은 현실적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어종마다 금어기와 어획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래부터는 10월 중순에 실제로 선택지가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지금이 맞다 — 세발낙지

전통시장에 진열된 세발낙지(Octopus minor)
세발낙지(학명 Octopus minor)가 전통시장에 진열된 모습.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 사진: Ulrich Walder / Wikimedia Commons, CC0

세발낙지의 ‘세발’은 발이 세 개라는 뜻이 아니라 발이 가늘다는 뜻의 ‘세(細)발’ 입니다. 목포시 문화관광 공식 자료는 세발낙지를 목포·신안·무안·영암 일대에서 잡히는 지역 특산물로 소개하고, 연포탕·낙지회무침·낙지호롱·낙지비빔밥·낙지볶음 등 13가지 요리로 쓰인다고 설명합니다.

가을이 낙지철로 꼽히는 이유는 금어기와 맞물려 있습니다. 전남·인천·경기의 낙지 금어기는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로, 산란기를 지난 뒤 가을에 어획이 본격화됩니다(해양수산부 기준).

다만 공급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무안군 집계를 인용한 2025년 11월 1일 보도에 따르면 무안 갯벌낙지 생산량은 2007년 약 29만 접(580만 마리)에서 2024년 8만 접(160만 마리)으로 약 72.4% 줄었습니다(1접은 20마리 기준). 무안군은 2026년 6월 24일 기준 1억 원 규모의 낙지목장 조성사업으로 성숙낙지 약 7,000마리를 관내 4개 어촌계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원페이지이슈가 2026년 10월 6일 목포 시내 낙지 전문점 5곳의 메뉴판에서 확인한 값 기준으로 낙지비빔밥 1만3,000~1만5,000원, 연포탕 1만8,000~2만3,000원, 갈낙탕 2만2,000~2만7,000원입니다. 같은 연포탕이 매장에 따라 5,000원 차이가 나므로 예산을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매장별 상호·주소·영업시간은 목포 낙지 맛집 5곳 가격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이 맞다 — 꽃게무침

목포 9미 꽃게무침의 재료가 되는 꽃게로 담근 게장
꽃게로 담근 게장.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이며 꽃게무침 자체의 사진은 아닙니다. · 사진: ProjectManhattan /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꽃게는 금어기가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서해5도 일부 해역은 7월 1일~8월 31일)이고, 알을 밖으로 품은 외포란 꽃게는 연중 포획이 금지됩니다. 금어기가 끝나는 8월 하순부터 조업이 재개되며, 9월 이후 살이 찬 수꽃게가 본격적으로 유통됩니다.

올가을 물량은 작년보다 줄어들 전망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026년 8월 21일 서해 꽃게 가을 어기 어획량을 1만2,000~1만6,000톤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가을 어기 1만7,423톤의 69~92% 수준이고, 최근 5년 평년과 비교하면 92~123%입니다. 다만 같은 발표에서 7월 저층트롤 조사의 분포밀도는 1㎢당 345kg으로 지난해(146kg)의 약 2.4배로 나타나, 어린 개체 자체는 적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에서 꽃게무침을 내는 매장의 상호·주소·가격이 모두 공개된 출처를 이번에는 확인하지 못해 가격을 싣지 않았습니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사 오거나, 게장 전문점의 메뉴판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쪽이 빠릅니다.

가능하되 가격을 보고 — 갈치조림

갈치조림은 고구마대·김치·무를 넣고 자작하게 조리는 것이 남도식입니다.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목포 갈치조림에 쓰이는 갈치를 흑산도와 추자도 인근에서 잡힌 목포 연근해 먹갈치로 소개합니다.

올해 갈치는 산지값이 크게 뛴 품목입니다. 수협노량진수산 기준 2026년 8월 24~29일 갈치 평균 경락가는 1kg당 1만5,400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9,700원)보다 58.8% 높았습니다. 반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집계한 8월 27일 기준 냉장 갈치 대형 한 마리의 전국 평균 소매가는 1만4,171원으로 1년 전보다 7.8%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세계일보 2026년 9월 8일 보도).

공급을 늘리는 조치도 겹쳤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026년 6월 24일 근해연승 업종의 갈치 7월 금어기를 북위 33도 이북 해역에서 2027년 6월 30일까지 한시 유예했고,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비축 수산물 2만t을 풀면서 갈치 800t을 포함시켰습니다.

식당 가격은 2026년 10월 9일 기준 1만2,000원(용해동 사계절 갈치조림)에서 2만7,000원(목포돌게장 먹갈치조림 4지) 사이였습니다. 네 곳 중 두 곳은 2인분부터 주문을 받으므로, 혼자라면 가격표보다 주문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매장별 비교는 목포 갈치조림 4곳 가격·영업시간에 있습니다.

계절을 덜 타는 것 — 홍어삼합

홍어회와 돼지고기 수육, 김치를 담은 홍어삼합 접시 근접 사진
삭힌 홍어회·수육·김치를 함께 내는 홍어삼합.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 사진: Republic of Korea (KOREA.NET)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홍어삼합은 삭힌 홍어회에 돼지고기 수육과 묵은 김치를 함께 싸 먹는 전라도의 잔치 음식입니다. 신안군 공식 자료는 홍어가 연골어류라서 체내 요소가 암모니아로 변하며 세균 증식을 막는다고 설명하고, 1814년 정약전의 『자산어보』 기록을 함께 소개합니다. 항아리에 짚을 깔고 열흘에서 한 달가량 숙성합니다.

숙성 식품이라 생물 어획 시기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 점이 다른 여덟 가지와 다릅니다. 참홍어 금어기는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로 이미 지났습니다.

처음이라면 삭힘 정도가 강한 홍어회보다 가벼운 메뉴부터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번 주 열리는 2026 목포항구축제 공식 가격표 기준으로 홍어 피쉬앤칩스 1만 원, 삼합편육 1만 원이 입문용이고, 흑산도 홍어회는 2만 원, 홍어무침·홍어냉채가 각 1만5,000원입니다(2026년 10월 2일 확인).

10월엔 아쉬운 것 — 민어회·병어회·준치무침

세 가지 모두 늦봄에서 한여름이 절정입니다.

  • 민어: 제철은 6~7월이고, 산지에서도 kg당 10만 원을 넘기 일쑤인 고가 어종입니다(위키트리 2026년 7월 5일, 수산물 전문가 김지민 인터뷰).
  • 병어: 같은 기사에서 “6월 중순까지 맛이 절정”으로 소개됐고, 전남해양수산과학원도 2012년 5월 제철 수산물로 병어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준치: 제철은 4~7월입니다. 제철이 지나면 자취를 감췄다가 이듬해 늦봄에 다시 나타나 ‘시어(時魚)’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경향 위클리 2005년 6월 14일).

다만 민어는 가공·냉동 유통이 있어 식당 메뉴판에서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2026 목포항구축제 민어살롱 부스는 민어회 1만8,000원, 훈제민어 1만6,000원을 공개 가격으로 걸어 두었습니다.

아직 이름 — 아귀탕, 그리고 자료가 부족한 우럭간국

아귀는 한겨울에 살과 간의 풍미가 오르는 어종으로 소개됩니다(GQ코리아 2025년 12월 25일). 10월 중순에 굳이 목포에서 아귀탕을 찾을 이유는 크지 않고, 겨울에 다시 오는 편이 낫습니다.

우럭간국은 우럭을 말려 맑게 끓여 내는 서해·남해안 향토음식인데, 이번 조사에서는 제철 시기를 밝힌 공신력 있는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숫자를 지어내지 않기 위해 표에 ‘확인 필요’로 남겨 두었습니다. 다만 2026 목포항구축제 우럭상회 부스가 우럭찜 1인분 2만 원, 우럭지리 1인분 2만 원을 공개해 두어, 축제 기간에는 가격을 알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온 매장 — 상호·주소·대표 메뉴

이 글에서 가격을 인용한 매장만 상호와 도로명 주소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영업시간과 휴무까지 포함한 전체 비교는 각 매장이 실린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호도로명 주소대표 메뉴·가격확인일
사계절전남 목포시 용당로 317 (용해동)갈치조림 12,000원2026-10-09
목포돌게장전남 목포시 해안로 174 (해안동)먹갈치조림 20,000원(3.5지)·27,000원(4지)2026-10-09
송학낙지회관전남 목포시 하당로30번길 9연포탕 18,000원·낙지비빔밥 13,000원2026-10-06
신안뻘낙지전남 목포시 청호로 16연포탕 20,000원·낙지비빔밥 13,000원2026-10-06
독천골전남 목포시 미항로 197연포탕 23,000원·낙지비빔밥 13,000원2026-10-06

자료: 각 매장의 다이닝코드·카카오맵 등록 정보를 원페이지이슈가 2026년 10월 6일·9일에 확인한 값입니다. 메뉴판은 수시로 바뀌므로 방문 전 전화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산별로 짜 보는 목포 점심 한 끼

아래는 앞서 확인된 공개 가격만으로 만든 1인 기준 조합입니다. 음료·주류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예산조합합계
1만 2천 원갈치조림(사계절) 12,000원12,000원
1만 3천 원낙지비빔밥(송학낙지회관·신안뻘낙지·독천골) 13,000원13,000원
1만 6천 원축제 멸치국수 6,000원 + 홍어 피쉬앤칩스 10,000원16,000원
1만 8천 원연포탕(송학낙지회관) 18,000원18,000원
2만 원축제 흑산도 홍어회 20,000원20,000원

가격 기준일: 축제 부스 2026년 10월 2일, 낙지 2026년 10월 6일, 갈치조림 2026년 10월 9일.

이번 주라면 — 목포항구축제에서 9미를 한자리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사흘간, 매일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홍어·민어·우럭처럼 평소 매장 가격을 알기 어려운 9미 메뉴의 가격이 공식 홈페이지에 미리 공개돼 있어, 예산을 세우고 가기에 가장 편한 기회입니다.

부스별 메뉴와 가격, 셔틀버스 3개 노선 시간표는 목포항구축제 먹거리 가격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축제 일정과 현장 운영은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전 2026 목포항구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061-270-8441입니다.

전국 단위로 이달의 제철 수산물을 보려면 10월의 수산물 2026을 함께 보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포 9미는 어떤 음식인가요?

목포 9미는 세발낙지, 홍어삼합, 민어회, 꽃게무침, 갈치조림, 병어회, 준치무침, 아귀탕, 우럭간국 아홉 가지입니다. 목포시가 2019년 4월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맛의 도시’를 선포하며 공식화했습니다. 아홉 가지 모두 목포 앞바다와 신안·무안 갯벌에서 나는 수산물을 재료로 씁니다.

10월에 목포에서 먹기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세발낙지와 꽃게입니다. 낙지 금어기는 전남 기준 6월 21일~7월 20일, 꽃게 금어기는 6월 21일~8월 20일로 모두 끝났고 가을이 어획기입니다. 반대로 민어회·병어회·준치무침은 4~7월이 제철이라 10월에는 선택지가 좁고, 아귀탕은 한겨울이 절정입니다.

목포에서 1인 예산 2만 원 이하로 9미를 먹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2026년 10월 확인 기준으로 낙지비빔밥은 1만3,000원, 갈치조림은 1만2,000원부터 있습니다. 10월 16~18일 목포항구축제 기간에는 홍어 피쉬앤칩스와 삼합편육이 각 1만 원, 흑산도 홍어회가 2만 원으로 공개돼 있습니다. 다만 연포탕·갈낙탕처럼 2인 이상 주문을 전제로 하는 메뉴가 있으니 주문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홍어삼합은 왜 제철을 덜 타나요?

홍어삼합은 삭힌 홍어를 쓰는 숙성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신안군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항아리에 짚을 깔고 열흘에서 한 달가량 숙성합니다. 생물 어획 시기의 영향을 다른 어종보다 덜 받고, 참홍어 금어기인 6월 1일~7월 15일도 이미 지났습니다.


참고 자료: 목포시 ‘맛의 도시’ 선포 보도(서울신문·위키트리, 2019년 4월 12일), 신안군 공식 관광 자료(홍어), 해양수산부 어종별 포획금지기간(식품저널 2021년 6월 1일 보도), 국립수산과학원 서해 꽃게 가을 어황 전망(2026년 8월 21일 발표, 위키트리 2026년 8월 21일 보도), 갈치 도·소매 가격(세계일보 2026년 9월 8일 보도), 위키트리 ‘7월 여름 제철 생선회'(2026년 7월 5일), 경향 위클리 준치 기사(2005년 6월 14일), GQ코리아 겨울 제철 생선(2025년 12월 25일), 전남해양수산과학원 5월 제철 수산물(서울신문 2012년 5월 2일), 2026 목포항구축제 공식 홈페이지 먹거리 안내(2026년 10월 2일 확인), 원페이지이슈 자체 확인 매장 가격(2026년 10월 6일·9일). 이 글은 광고·협찬을 받지 않은 정보성 큐레이션이며, 방문하지 않은 매장의 맛·서비스를 평가하지 않았습니다.